10.23

2011/11/07 20:52 from 분류없음


무대를 내려오면서 헉헉되는 숨으로 담배에 불을 붙이시던 김태원 아저씨. 유약한 모습의 tv와는 다른 마초맨 이었어.

- 난지 에버그린 뮤직 페스티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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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naturekid 트랙백 0 : 댓글 0